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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이끌어 줘야 할 미래

작성자명허선희
조회수515
등록일2016-06-30 오전 9:36:45

 

동시에 두 명의 젊은친구가 힘들다는 호소를 해왔다.

(이렇게 말하면 내가 너무 늙어보이나?)

 

 

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으로

삶을 꾸려가고 있던 같이 일하고 있는 후배

 후배는 심한 감기에 걸린 지 일주일이 넘었고

최근 공부를 시작해서

직장일과 병행하느라 많이 힘들어 하고 있었다.

 

 한 사람은 캐나다에 공부하러 간 조카

조카는 곧 졸업을 한다.

최근 졸업을 앞두고 다른 친구들은 벌써 취업을 하고

잘 되는 것 같고 자기만 뒤처지는 것 같다고 우울하단다.

 

 고교입시를 코앞에 둔 상태에서 발음기호도 읽지 못하던 조카

그 조카는 이제 캐나다에서 대학을 다니며

성적이 대부분 A+ 을 받을 정도로 다른 사람이 되었다.

이제 조금은 여유를 가져도 될 것 같았다.

 

 

후배에게는 문자로 조카는 카톡으로

난 온 마음을 다해 이런 저런 말을 해 주었다.

그저 먼저 산 사람으로 그리고 넘치는 애정으로.

물론 내가 다 정답일 순 없겠지만

 

후배에게

시 한편과 예쁜 양말 한켤레

그리고 장미 세송이를 준비해서 안겨줬다.

너무 좋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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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그리고 조카는

역시 이모뿐이라며 힘 내겠다고 했다.

아래는 얼마전 생일을 맞은 조카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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